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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아만다 누네스에 1R 48초만에 KO패...허망한 복귀전

론다 로우지가 1년여 만의 복귀전에서 1라운드 KO패라는 허망한 결과를 맞이했다.
 
론다 로우지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207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서 아만다 누네스에 1라운드만에 KO로 패했다.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누네스는 종합격투기 전적 14승 4패를 기록했다. 로우지는 12승 2패가 됐다.
 
지난해 11월 UFC 193에서 홀리 홈에게 첫 패배를 당했던 로우지는 1년여 간 훈련에만 매진했다. 하지만 훈련이 무색하게 누네스는 로우지를 압도했다.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정면타격으로 경기를 풀어간 누네스는 왼손 펀치 컴비네이션으로 로우지를 압박했다.
 
수세에 몰린 로우지는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결국 1분이 채 흐르기도 전에 다리가 풀려버리고 말았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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