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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 13개월 만의 UFC207 복귀전...론다 로우지 타이틀 전

'스턴건' 김동현이 부상을 딛고 UFC 동양인 최다승 타이기록에 도전한다. 또 여자 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29, 미국)도 타이틀 탈환을 위해 복귀전을 치른다.
 
1년여 만에 복귀하는 김동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7에서 타렉 사피딘(벨기에)과 맞붙는다.
 
올해 두 차례 복귀전이 연기된 김동현은 지난 2015년 11월 서울 대회 이후 13개월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웰터급 세계랭킹 9위인 그는 이날 12위 사피딘과 메인카드 경기를 가진다. 또 동양인 최다승 타이기록인 13승에 도전한다.
 
로우지의 복귀전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로우지는 아만다 누네스(브라질)과 여자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펼친다.
 
지난해 11월 홀리 홈에게 UFC 밴텀급 첫 패배를 당한 로우지는 이후 모든 인터뷰를 거절하고 복귀전에만 전념했다. 하지만 전날 열린 계체량에서 승리의 의지를 밝히며 팬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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