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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박진주, 따뜻한 공연 '우리는 WE路' 무대에 선다

배우 박진주가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브룸스틱은 30일 "박진주가 내달 3일 인천 송도의 문화예술 공간인 트라이브에서 열리는 '우리는 WE路' 공연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 공연에서는 영화 '써니' 출연을 계기로 꿈구던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박진주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연주와 음악을 통해 사람들이 걸어온 길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위안을 나눈다.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박진주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노영심과 정중화 트리오가 함께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박진주는 "좋은 취지의 따뜻한 행보에 동참하게 돼 설렌다. 많은 분들과 행복한 시간 나누고 추억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우리는 WE路'는 소방관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열어온 따듯한 재단이 인천지역 소방관과 그의 가족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내달 3일 오후 5시 인천 트라이볼에서 열린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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