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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일본 인기 골프여행지 4곳’

은하항공여행사가 한국 골퍼들이 좋아하는 일본 골프여행지 4개도시를 소개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깝고 기후가 온화해 골프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원한 라운딩 후 따뜻한 온천까지 즐길 수 있어 온천과 골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평이다.

일본 인기 골프여행지 첫 번째는 오이타 현에 위치한 ‘퍼시픽블루CC’다. 오이타는 12월에도 반팔을 입고 라운드할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해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하다. 퍼시픽블루CC는 18홀 어느 곳에서나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샷을 날릴 수 있어 자연 속 골프를 즐기려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두 번째는 ‘미야자키 국제공항 골프장’이다. 미야자키는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인데다 숙박시설 또한 뛰어나다. 미야자키 국제공항 골프장은 국가가 지정한 골프장인만큼 아름다운 18홀 코스를 자랑한다. 또 호텔, 레스토랑, 테니스 코트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골퍼들 뿐 아니라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규슈 후쿠오카 현에 있는 ‘구마모토 그린랜드CC’도 눈 여겨볼 만 하다. 이 골프장은 일본 최대 규모 레저시설인 그린랜드 유원지 앞에 위치하고 있다. 운젠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전망이 뛰어나고 셀프 코스로 초보자부터 프로까지 모두 허용하는 골프장이다. 레저시설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골프여행객에게 인기가 있다.

마지막으로 가고시마에 위치한 케도인CC를 꼽을 수 있다. 케도인CC는 일본 골프 다이제스트의 전국 골프장 10선에 선정된 명문 골프장으로, 첫 홀부터 도그렉 홀로 시작해 마지막 홀은 페어웨이가 넓은 직선 롱 홀로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숲과 호반이 어우러진 호텔과 골프장, 노천 온천시설 등 최상의 리조트 골프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가고시마 공항에서 50분 정도 소요된다.

일본 골프여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은하항공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유정 인턴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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