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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로조 에센셜 뉴 버전 출시 "여행서 영감"
롱샴, 로조 에센셜 뉴 버전 출시 "여행서 영감"
  • 승인 2019.08.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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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이 이번 F/W 새로운 컬렉션 '라 보야줴스(La Voyageuse)'를 출시한다.

'라 보야줴스' 컬렉션은 끝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전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매 순간 당당하며 우아함을 잃지 않는 여성들의 일상을 함께할 이 백은 다채로운 스타일로 선보여 더욱 주목할 만하다.

그 중에서도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의 '라 보야줴스'나 소가죽 위에 롱샴의 LGP 모노그램 로고가 새겨진 라지 사이즈의 '라 보야줴스' 토트백은 장거리 비행이나 긴 여행에 최적화된 

구조적인 외관과 대비되는 둥근 곡선의 옆 라인이 인상적인 이 제품은 넉넉한 공간으로 여행에 필요한 필수품들을 모두 수납할 수 있다. 게다가 밝은 니켈 소재의 리벳과 고딕 양식 아치에서 영감을 받은 가방 핸들의 정교한 디테일을 통해 롱샴의 가죽 공예 기술의 전통 또한 엿볼 수 있다. 길이 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도 고려했다. 가방 전체를 감싸는 독특한 가죽 벨트는 빈티지한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롱샴 로고가 새겨져 더욱 특별하다.

작은 사이즈의 '라 보야줴스' 토트백은 짧은 여행용이나 데일리백으로 적합하다. 그날의 기분이나 스타일, 목적지에 따라 다양한 소재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베이직한 송아지 가죽의 '라 보야줴스', 소가죽 위에 LGP 로고가 새겨진 '라 보야줴스 LGP', 스웨이드 재질로 선보이는 '라 보야줴스 LGP 벨루어', 페이턴트 소가죽의 ‘라 보야줴스 LGP 베르니’ 그리고 캔버스 소재의 LGP 모노그램이 수놓아진 ‘라 보야줴스 LGP 자카드’ 라인까지 총 5가지 라인으로 전개된다. 또, 2가지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나뉘어 크게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사진=롱샴

김윤미 기자 millim@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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