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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케어 필요한 건조한 여름피부 지킴이' 뷰티제품 PICK!
'수분케어 필요한 건조한 여름피부 지킴이' 뷰티제품 PICK!
  • 승인 2019.08.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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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습한 날씨와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 때문에 수분 케어를 간과하기 쉽다. 특별히 수분 케어를 하지 않더라도 번들거리는 피부는 수분이 충분하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름철 피부는 오히려 수분이 부족하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에어컨의 차갑고 건조한 바람을 맞으며 수분을 빼앗긴다. 수분은 부족한데 피지는 넘쳐 괴롭고 예민해진 여름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더해줄 제품들을 알아본다.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온천수는 속은 건조하고 겉은 끈적한 여름 피부에 산뜻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의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라인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미국환경보호청(EPA) 분류)의 성분만을 사용하고 온천수를 1만ppm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한 수분으로 진정시킨다. 또,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로즈마리, 라벤더 등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로 블렌딩한 미라클 스파 만의 특별한 향이 깊은 숲 속에서 쉬는 듯한 편안한 휴식으로 이끈다.

왼쪽부터 에스테미드, 꼬달리, 라로슈포제, 키엘
왼쪽부터 에스테미드, 꼬달리, 라로슈포제, 키엘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세럼'은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온천수가 속부터 건조해진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전달한다. 펴 바르면 물방울이 터지며 보습감을 전달하는 워터 드롭 텍스처는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제품을 선호하는 수부지(수분부족형지성) 피부에 알맞다. 특히 '화해 화장품 설문조사'에서 95%가 '제품의 흡수력에 만족했다', 98%가 '제품의 발림성에 만족했다'고 대답할 정도로 부드러운 흡수력과 끈적임없이 깔끔한 발림성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운 여름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꼬달리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증식은 막고 블랙헤드와 확장된 모공을 케어하는 비노쀠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포도씨 폴리페놀과 오가닉 에센셜 오일로 이뤄진 새로운 특허 복합체 성분을 사용했다. '비노쀠르 블레미쉬 컨트롤 인퓨전 세럼'은 과도한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피부 트러블을 진정 및 예방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개선해준다. 또한 가벼운 질감의 젤 텍스처로 지복합성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촉촉하게 마무리한다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는 손이나 화장솜에도 강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다. 라로슈포제는 자극에 민감한 피부를 위한 워터에센스 '똘러리앙 울트라 8'을 출시했다.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워터 에센스로 피부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영양을 공급한다. 피부 진정과 보습에 효과가 있는 라로슈포제 온천수 외 피부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알라토인, 탄력 유지에 좋은 카르노신 등 8가지 성분을 함유한 저자극 제품으로 끈적임이 적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무더위에 시달린 피부에는 쿨링이 필요하다. 키엘은 여름을 맞아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의 대용량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스 쿨링 기능이 피부의 온도를 2℃ 낮춰주는 제품으로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부 표면의 피지와 결합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번들거리지 않게 가꿔준다.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보호해준다. 젤 제형의 가벼운 오일 프리 타입으로 인공 향이나 색소를 함유하지 않아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송혜원 기자 songsong@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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