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6 15:07 (금)
씰리침대, 세계 최초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출시 "전동침대 최적화"
씰리침대, 세계 최초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출시 "전동침대 최적화"
  • 승인 2019.08.14 13: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

씰리침대가 전동침대에 최적화된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전동침대 '플렉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플렉스 시리즈'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로, '프레지던트 플렉스(President Flex)' '플렉스 펌(Flex Firm)' '시슬레 플렉스(Sisley Flex)'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윤종효 대표는 "최근 리빙업계 전반에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숙면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인테리어나 가구, 좋은 침대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면서 "이번 신제품은 특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동침대에 최적화된 매트리스로 특허받은 독자적 기술력이 접합됐다"고 설명했다.

씰리코리아 측은 "대부분의 전동침대 매트리스는 메모리폼 혹은 라텍스 재질로 만들어진다. 스프링 매트리스를 사용하게 되면 각도를 조절하다 스프링이 포개어지면서 표면이 고르지 않게 접히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전동침대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지지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플렉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렉스 시리즈'는 씰리침대만의 특화된 엣지 기술인 '플렉스케이스(FlexiCased®)'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플렉스케이스'는 굽어지는 부분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편함 없이 전동침대로의 호환이 가능하다. 스프링 매트리스 전동침대의 단점을 보완한 '플렉스 시리즈' 출시로 이제 전동침대 이용자들도 견고하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난 스프링 매트리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는 밝혔다.

윤종효 대표는 "전동침대 시장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혁신적 신제품인 '플렉스 시리즈' 매트리스를 전동침대와 더불어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플렉스 시리즈는 스프링 매트리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통기성 및 지지력이 뛰어난 편안한 수면을 제공할 뿐 아니라 침대 위에서 다양한 일상들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크게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윤 대표는 "씰리코리아의 올해 목표는 매출 450억, 3만8000개 제품 생산"이라면서 "작년에 처음으로 1500개를 수출했는데 올해는 5000개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씰리코리아

김윤미 기자 millim@bstoday.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김진수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9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