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16 15:17 (화)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김근혜·우정원, 맥심 표지“역대급 뒤태 vs. 국보급 각선미”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김근혜·우정원, 맥심 표지“역대급 뒤태 vs. 국보급 각선미”
  • 승인 2019.01.24 11: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우승자, 머슬퀸 김근혜와 우정원이 월간지 맥심 2월호 표지를 촬영했다. 

맥심은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의 공식 협찬사로,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자에게는 맥심 표지 모델로 설 기회가 주어진다. 김근혜와 우정원은 해당 부문에서 2018년 상하반기에 각각 1위를 차지해 이번 2019년 2월호 맥심의 표지로 서게 된 것. 

김근혜와 우정원은 과감한 보디슈트와 란제리 등의 고혹적인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국보급 몸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맥심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섹시한 콘셉트 화보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포즈와 표정을 잘 해주었다”라고 말했다. 

김근혜는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 때, 식단 조절이 가장 힘들었다”라며 “대회 끝나자마자 피자를 볼이 터지도록 먹었다”라고 대회 후기를 들려주었다. 우정원은 “올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각자에게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김근혜는 “다리와 도톰한 입술”을, 우정원은 “등 라인과 가슴”을 꼽았다. 

박홍규 기자 4067park@bstoday.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김진수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9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