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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맥심이 만든 신재은 태피스트리, 6시간만에 품절
남성지 맥심이 만든 신재은 태피스트리, 6시간만에 품절
신재은 누구? “그냥 회사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 승인 2019.01.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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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MAXIM(맥심)이 화제의 인물 신재은과 함께 만든‘초대형 태피스트리 화보’가 개시 6시간 만에 동이 났다. 

'신재은 태피스트리'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해당 상품은 맥심과 신재은과의 화보 촬영 미공개컷을 고급 실크 소재에 인쇄해 족자로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지난 7일 총 4가지 유형이 예스 24등의 온라인 서점과 맥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이후 공개 6시간 만에 모든 유형이 연달아 품절이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재은은 2018년 8월호 맥심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른 신재은은 “사실 본업은 모델 아닌 회사원”이라고 밝혔었다. 

신재은은 인기를 체감하느냐고 묻자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었다. 사인해드릴 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신재은 태피스트리는 맥심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벽걸이형 족자 화보다. 폭 71cm, 길이 120cm의 초대형 사이즈에 모델 실제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로 정밀하게 인쇄한 것이 특징이다. 

박홍규 기자 4067park@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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