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스리랑카-치앙마이, 새해맞이 여행지 제격" 에바종 추천
"다낭-스리랑카-치앙마이, 새해맞이 여행지 제격" 에바종 추천
  • 승인 2019.01.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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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스리랑카, 태국 치앙마이 등이 세해맞이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에바종이 2019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새해맞이 여행지를 추천했다.

베트남의 보물이자 세계적인 휴양지로 사랑받는 다낭은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올해도 그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다낭에서 휴양과 레저를 겸비한 곳을 찾는다면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가 제격이다. 650m에 이르는 전용 비치와 5개 수영장, 무료로 제공되는 데일리 액티비티 등을 갖춰 가족 여행은 물론 허니문 여행지로도 훌륭하다. 여기에 레스토랑과 바, 클럽 라운지, 스파 등이 완벽한 휴식을 보장한다.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

해외여행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면서 남들이 가 보지 않은 이색 여행지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와 '태국의 문화 수도' 치앙마이가 뜨고 있다. 고산 지대와 인도양을 아울러 다채롭고 때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리랑카는 고대 불교문화와 유네스코 지정 유산 등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케이프 웰리가마'와 '실론 티 트레일'은 이 모든 스리랑카의 매력들을 발견하기에 충분하다. 

최근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도 소개돼 주목받고 있는 치앙마이는 고유의 문화와 역사는 물론 신시가지 중심으로 트렌드한 카페나 식당들의 인기가 높아져 매력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캐주얼한 느낌의 4성 호텔 'X2 바이브 치앙마이 디셈 호텔'은 신시가지인 님만해민, 마야 쇼핑몰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X2(크로스투)' 브랜드 호텔답게 도시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독특한 수식 정원과 어우러진 아담한 수영장, 북부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치앙마이의 힙한 지역에 어울리는 젊은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준다. 

이외에도 다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 변함없이 여행객들의 사랑을 차지할 방콕의 '풀만 방콕 호텔 G'도 2인 조식과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에드몽 드 퐁뜨네(Edmond de Fontenay) 에바종 대표는 "새해를 맞아 인기 여행지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2019년에도 에바종을 통해 소중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에바종

김윤미 기자 millim@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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