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9 15:38 (수)
직장인 10명 중 7명 "최근 3개월 내 이력서 업데이트"
직장인 10명 중 7명 "최근 3개월 내 이력서 업데이트"
  • 승인 2018.12.27 11: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최근 3개월 내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가 지난 18~22일 직장인 445명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9.7%가 '최근 3개월 내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 했다'고 답했다.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한 이유'에는 '이직 준비를 위해서(73.2%)'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어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17.7%)' '그냥 업데이트할 때가 되어서(8.1%)' '이력서/포트폴리오를 컨설팅 받기 위해서(1%)' 순이었다.

'이직 시 서류전형에서 가장 필요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묻자 '이력서/경력사항'이 66.5%, '자기소개서' 18.9%, '포트폴리오' 11%, '업계에서의 평판' 3.4%, 'SNS/블로그 등 활동' 0.2%로 나타났다.

'이력서 및 경력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4.6%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중요한 편이다' 32.6%, '중요하지 않다' 8.5%, '잘 모르겠다' 2.9%, '전혀 중요하지 않다' 1.4%였다.

이력서 관리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글쓰기 자체가 어렵다(35.7%)'는 의견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업무 내용 및 경력사항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23.8%)' '이직 준비 시에만 관리하다보니 적을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19.6%)'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다(13.3%)' '무엇을 어떻게 업데이트해야 할지 모르겠다(7.6%)' 순으로 나타났다.

사진=각종 이력서 양식들. 이력서닷컴

김윤미 기자 millim@bstoday.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김진수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9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