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노베이션 강동원 대표·양봉석 경영자문위원, 美 조지아 주 명예주민 선정
네가 이노베이션 강동원 대표·양봉석 경영자문위원, 美 조지아 주 명예주민 선정
  • 승인 2018.12.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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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크리텐던 주 국무장관(왼쪽부터), 양봉석 경영자문위원, 강동원 대표, 켈리 어스틴 스카이라인 대표, 페드로 마틴 주 하원의원.
로빈 크리텐던 주 국무장관(왼쪽부터), 양봉석 경영자문위원, 강동원 대표, 켈리 어스틴 스카이라인 대표, 페드로 마틴 주 하원의원.

네가 이노베이션 강동원 대표와 양봉석 경영자문위원이 지난달 29일 미국 조지아 주 국무장관실에서 열린 명예주민선정 기념식에서 명예주민증을 전달받았다. 이날은 로빈 크리텐던 주 국무장관과 페드로 마린 주 하원의원이 자리했다.

두 사람은 조지아 주에 네가 이노베이션의 미주지사 본부를 설립하여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주민이 됐다.

강 대표와 양 자문위원은 약 5일간 애틀란타를 방문했다. 세계적인 모건 스탠리 증권사의 채드 스미스 부사장, 조지아 주 상공부 버트 브랜틀리 COO, 조지아 상공회의소 크리스 클락 회장, 8선의 페드로 마린 하원의원, 5선의 롭 우달 미연방 하원의원, 귀넷상공회의소의 닉 마시노 부회장, 미연방 중소기업청의 브루스 라벨(US SBA Region 4 Advocate)을 만나 네가 이노베이션의 미국시장 진출을 논의했다. 동시에 파트너 증권사 소개와 미국시장 진출 관련 지원 협력 약속을 받았다.

강 대표와 양 자문위원은 이번 명예주민 선정을 계기로 조지아주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강 대표는 "네가 이노베이션의 미국시장 진출을 조지아 주에서 시작할 것"이라며 "한국과 조지아 주 간의 경제발전 증진을 이루고자 하며, 나아가 한미 간의 돈독한 우호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영 기자 truelee@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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