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만나는 여름' 따뜻한 여행지 어디?
'겨울에 만나는 여름' 따뜻한 여행지 어디?
  • 승인 2018.12.04 09:4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을 맞아 휴식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매력적인 여행지는 어디일까. 에바종이 '겨울에 만나는 여름'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에 떠나기 좋은 따뜻한 여행지를 추천한다.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신들의 섬' 발리는 허니문뿐 아니라 가족여행으로도 제격이며 조용한 휴양을 계획 중이라면 최적의 여행지다. 

발리에는 특급 리조트들이 즐비하지만 그 중 환상적인 에메랄드빛 바다와 절벽 위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풀빌라 '반얀트리 웅아산'도 좋은 선택지가 될 법하다. 이곳은 풀 빌라만으로 이루어진 리조트로 각각의 빌라에 딸린 개인 풀은 10m 길이 이상의 규모를 자랑한다. 각 빌라에는 제트풀과 발리식 정자인 발레도 갖춰 한층 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 발리 최고의 레스토랑인 '주마나 레스토랑'과 반얀트리 스파 등 부대시설도 화려하다. 

발리 반얀트리 웅아산
발리 반얀트리 웅아산

에바종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3박과 5박 패키지 예약 시 2인 조식과 10만원 상당의 2인 점심 또는 저녁 식사를 비롯해 편도 공항 픽업 서비스, 투숙 기간 중 1회 2인 30분 스파 트리트먼트 혜택을 준다. 가족 여행객을 위한 12세 미만 어린이 엑스트라베드와 커플들을 위한 향초와 꽃 장식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조용한 해변과 신나는 휴양지 분위기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태국 푸켓이 제격이다. 

푸켓 공항에서 2.5km 근거리에 위치한 '데와 푸켓'은 다양한 객실 타입으로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머물기에 편리하다. 리조트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나이양 비치가 펼쳐지고 DJ 음악과 칵테일 등 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풀 클럽이 있어 휴양지로서의 푸켓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에바종은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7만원대에 2-4인 조식과 투숙 기간 중 1회에 한해 중식을 제공한다. 또, 공항과 호텔간 왕복 픽업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시 60분 마사지 서비스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가까운 국내 여행지 제주에서의 따뜻한 스파와 함께하는 겨울 휴가도 추천할 만하다. 

중문 관광 단지 근처 제주 남쪽 하예동에 위치한 '베이힐 풀 앤 빌라'는 아름다운 제주 풍경 속에 갤러리같이 모던한 건축물이 어우러진 풀빌라다. 객실에 따라 자쿠지, 개별 수영장, 월풀 등을 구비하고 있다. 전 객실에서는 제주의 모습을 간직한 대평리 마을과 해안을 내려다 볼 수 있어 제주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2인 조식을 제공하고 코지 윈터 패키지 옵션 선택 시 2인 발리 보디 리커버링 스파를 60분 동안 즐길 수 있고 와인과 치즈 플래터 세트, 웰컴 드링크와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꾸준히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 베트남 나트랑의 '에바손 아나 만다라 나트랑'과 '식스센스 닌반베이'도 조식과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되는 베트남 전통 석식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과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에드몽 드 퐁뜨네(Edmond de Fontenay) 에바종 대표는 "본격적으로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시작되는 만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추위에 웅크렸던 몸과 한 겹 더 여몄던 옷을 벗어 던지고 소중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겨울 여행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에바종

김윤미 기자 millim@bstoday.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안병길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8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