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을지해이' 김희선, '나인룸' 종영 후 파파존스 등 승승장구 예고 
'변호사 을지해이' 김희선, '나인룸' 종영 후 파파존스 등 승승장구 예고 
  • 승인 2018.11.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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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파파존스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나인룸' 종영과 동시에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김희선은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을 통해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변화무쌍한 캐릭터의 성장까지 이뤄내며 그녀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 

그런 가운데 피자브랜드 '파파존스'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안방극장과 광고계를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배우 김희선이 더 좋은 재료로 더 맛있는 피자를 만들고자 하는 프리미엄 피자 파파존스의 이미지를 잘 전달해 줄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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