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업계 최초 서빙로봇 '딜리' 도입 [포토]
피자헛,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업계 최초 서빙로봇 '딜리' 도입 [포토]
  • 승인 2018.08.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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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열린 한국피자헛-배달의민족 업계최초 서빙로봇 '딜리 플레이트' 시범 도입 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딜리 플레이트'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서빙 로봇으로,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안전한 서빙이 가능하다.

이선우 기자 cheese@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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