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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사고 잦은 동물 카페…폐업 후 동물방치 문제도 '심각'
[카드뉴스]사고 잦은 동물 카페…폐업 후 동물방치 문제도 '심각'
  • 승인 2018.07.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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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는 물론 라쿤과 코아티 등 야생동물까지 만날 수 있는 '동물카페'가 전국에서 성업 중이다. 하지만 '위생'과 '동물복지' 등의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여전히 미비한 실정이다.
  
환경부는 관련 법 개정을 통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동물 카페의 운영을 제한할 예정이지만, 외국에 비해서는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어웨어, 온라인커뮤니티

송혜원 기자 songsong@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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