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서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흉상 설치 제막식 열려 [포토]
과천과학관서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흉상 설치 제막식 열려 [포토]
  • 승인 2018.04.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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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융합기술연구본부 최기혁(왼쪽 첫 번째), 국립과천과학관장 배재웅(왼쪽 세 번째), 주한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티모닌(오른쪽 첫 번째)이 10일 오전 경기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세계 최초의 우주인인 옛 소련 출신 유리 가가린 동상 제막식을 갖고 있다.

유리 가가린은 1961년 4월 12일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48분 동안 우주여행을 했다.

이 동상은 러시아 민간재단인 국제자선공공재단이 기증했다.

이선우 기자 cheese@b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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