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500m 실격으로 메달 획득 좌절
[평창올림픽]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500m 실격으로 메달 획득 좌절
  • 승인 2018.02.13 21: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을 당하며 다 잡은 은메달을 놓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 경기에 출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추월과정에서의 신체접촉으로 최종 실격 처리되며 안타깝게 메달을 놓쳤다.
 
최민정은 이날 결승전에서 엘리스 크리스티(영국),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야라 반 케르크호프(네덜란드), 킴 부탱(캐나다)과 함께 메달을 다퉜다.
 
1위는 올림픽 4번 출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아리아나 폰타나가, 2위는 야라 반 케르크호프(네덜란드)가, 3위는 킴 부탱(캐나다)이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최민정은 "판정 결과는 안타깝지만 후회없는 경기를 했다. 남은 경기, 특히 주종목인 1500미터 경기에서 더욱 자신감있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김윤미 기자 mon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안병길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8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