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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초미니 원피스에 높은 의자가 원망스럽네' [포토]

가수 홍진영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잘가라' 쇼케이스에서 자리에 앉는 도중 치마가 짧아 난감해 하고 있다.
 
'잘가라'는 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여자의 쿨한 이별의 감정을 담았다.
 
박찬하 기자 raygrapher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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