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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에 이어 할머니까지 별세
사진=연합뉴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같은 날 친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박지성 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돌아가셨다"며 "장명자 씨는 지난 해 크리스마스께 영국 런던을 방문했고 교통사고를 당했다. 병원 치료 중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날 오후 박 본부장의 할머니 김매심 씨도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김 씨의 빈소는 경기도 수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박지성이 8년간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식 SNS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한글로 올리며 조의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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