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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몸매' 오윤아,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 론칭 '80년생 맞아?'

배우 오윤아가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를 론칭했다.

오윤아가 직접 디자인은 물론 모델로 참여한 오레이디 2018 S/S 컬렉션은 '몽환적인 날갯짓'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Illusoire aile (일루지와 엘르)', 한 단어로 정의 된다. 

특히 1980년 생으로 올해 38세가 됐지만 오윤아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완성된 바디 라인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컬렉션의 전반부는 '컨템포러리 내추럴 캐주얼'라인으로 트렌디한 감성과 웨어러블 룩을 믹스매치했다. '비즈니스 시그니처' 라인의 후반부는 시크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룩으로 중후하고 미묘한 신비감을 표현했다.

오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원단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등, 신제품 출시에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는 "예전부터 꾸준히 관심을 가져오던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당당한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만큼 홍보 및 디자인, 소재 연구 등에 참여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오윤아는 11일 강남에 위치한 드레스 가든에서 브랜드 런칭을 기념한 '오 레이디'의 첫 번째 패션쇼를 개최했다. 배우 공효진, 이민정, 박주미, 이정현, 엄지원, 이소연, 아이비, 재희 등 유명 셀럽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MBN 드라마 '연남동 539'와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오레이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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