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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기자협회 사무실 개소식 참석한 스타들 [포토]

 

 

배우 박규리, 최희서, 천민희, 박경혜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이빌딩에서 열린 영화기자협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국영화기자협회는 종합일간지 및 통신사 14개사, 방송사 9, 경제지 9, 스포츠지 6, 인터넷 매체 13 등 총 51개 언론사 소속 기자 86명이 소속된 단체다.

한편 영기협은 오는 30일 '올해의 영화상'을 연다. 이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와 외국영화를 대상으로 협회에 소속된 언론사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자)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박찬하 기자 raygrapher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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