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인삼밭의 싱그러움을 생각하며, 시베리아 혹한을 이겨냅시다
지난 여름 인삼밭의 싱그러움을 생각하며, 시베리아 혹한을 이겨냅시다
  • 승인 2017.12.18 08: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에스투데이 사진영상팀이 지난 10월 경기 강화와 여주 인삼밭의 추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안병길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8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