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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정인영 예비 남편은 180cm 넘는 훈남

결혼을 앞둔 방송인 정인영의 예비 남편은 180cm가 훌적 넘는 신장에 준수한 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정인영이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7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촬영한 웨딩화보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사진 속 박씨는 176cm의 정인영 보다 10cm 가량 큰 신장으로 눈길을 끈다.

정인영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로도 유명한 그는 2014년 남성잡지 맥심의 1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맥심 제공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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