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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신개념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 출시…부드러운 끝맛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참나무통 숙성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소주에 블렌딩해 목통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끝 맛을 강조했다. 알코올 도수 16도, 300ml 용량으로 소주를 부담 없이 즐기기 원하는 젊은 직장인, 여성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참나무통 맑은 소주의 재출시 요구에 따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높은 가격부담을 줄이고 은은한 풍미를 더 해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패키지는 참나무통 이미지를 삽입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고 병목에도 태그를 추가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출고가는 1천443원이며 수도권 유흥업소에 우선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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