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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결혼상대' 낙점된 마야, 근황 봤더니…"산중생활이 목표"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가수 마야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의 결혼 상대로 언급돼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마야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태진아는 '장가를 가고 싶다'는 김건모의 짝으로 마야를 거론하며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마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국악공부로 방송 딱 접었습니다. 산중생활이 궁극의 목표"라는 문구를 게시해 놓은 상태다. 태진아와 김건모의 적극적인 어필에도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앞서 마야는 전자음악과 국악을 접목한 파격적인 공연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2014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 전주 세계소리축제 폐막 공연 'K팝 인투 더 트래디셔널- 하광훈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파격적인 음악스타일을 선보였다.

마야는 민요 '뱃노래'와 '새타령'을 토대로 국악과 일렉트로닉 장르를 섞은 무대를 꾸몄다. 직접 장구를 연주하며 자신의 히트곡 '진달래꽃'을 재해석했다.

마야는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 후 '나를 외치다','쿨하게' 등의 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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