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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르비아] 구자철 페널티킥 동점골…후반전 1-1 진행 중
구자철이 세르비아 전에서 볼 트래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이 세르비아와 1-1로 맞서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4일 오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4분 선제골을 내줬다. 속공 상황에서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내준 밀린코비치의 패스를 랴지치가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갈랐다.

한국은 이후 후반 16분 구자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키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국은 후반전 25분 현재 세르비아와 1-1로 비기고 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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