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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생민 "지금 인기 두달 예상, 광고도 2개월짜리 들어와"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개그맨 김생민이 지금 자신의 인기는 두달 뒤에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생민, 정상훈, 이태임이 출연한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은 '제1의 전성기'를 실감 하냐는 질문에 "설명하기가 힘들다"면서 "꾸준한 준비로 잘됐다면 '오~' 이럴 텐데, 조금 갑작스럽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생민 씨가 저랑은 친하니까 대기실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더라"며 '형 저는 딱 두 달 정도 봐요'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생민은 "광고도 2달 짜리가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가족들이 많이 좋아하지 않냐는 물음에는 "13년이 흐르고 제가 실수로 잘되니까 아내가 '악성댓글 단 사람'들이라는 노트를 적고 있더라"고 전했다.

또 아내에 대해 "댓글이 늘어나니까 그게 기쁜 것이다"며 "선호도 조사 기관도 다 알아보고 자기가 제 매니저 같이 한다"고 밝혔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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