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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 "친구들 한국 너무 마음에 들어해"
사진-스웨틀라나 인스타그램

스웨틀라나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 종영 소감을 밝혔다.

스웨틀라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그램 덕분에 제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제작진과 '러시아 편'을 보신 모든 분들한테 감사 드리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친구들이 나한테 아직까지도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얘기를 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했다"면서 "나중에 또 놀러오겠다고 했다. 한국이 너무 마음에 들었나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한국을 많이 못 보여줬고 아쉽게 (방송)에 다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자"고 인사를 건넸다.

스웨틀라나의 친구들이 출연했던 러시아 편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스웨틀라나는 러시아로 돌아가는 친구을 보며 아쉬움을 나타냈고, 친구들 역시 혼자 남는 스웨틀라나를 걱정했다.

김상록 기자 hon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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