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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발언에 네티즌 '어금니 이영학과 같은방 쓰게 해라'
고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12일 오후 경찰에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YTN캡쳐.

고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경찰에 출석하며 한 발언들과 태도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해순 씨는 12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각종 의혹들과 관련한 질문에 언성을 높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 씨는 영화 '김광석'을 연출한 이상호 기자에 대해 "이상호 기자가 무엇을 위해서 의혹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그 분의 정신 상태가 정상인지 의심스럽다. 저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또 "혼자가 됐는데도 도와주지 않고 재산을 다 빼앗겼다"며 "저도 문재인 대통령 같은 든든한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돌발발언을 하기도 했다.  

서 씨는 마지막으로 "김광석과 이혼하겠다. 인연을 끊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의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금니 이영학과 같은 방 쓰게 해라", "할복 자살 한다고?", "문재인을 남편으로???", "죽은 김광석과 무슨 이혼이냐?", "인연 끊으려면 다 토해내고 끊어야지 정상아니냐? 망자가 죽어서도 눈을 못감겠다", "서씨 부당하면 밝혀야지 당신의 얘기가 진실이길 바라며 고김광석씨의 죽음이 억울함이 없도록 꼭 밝혀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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