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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모로코전서 팔짱 낀 채 숙면?...네티즌 비난 폭주
사진= MBC 중계화면 캡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한국-모로코전 관람 중 조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김 부회장은 10일(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표팀 평가전을 관람하면서 팔짱을 낀 챈 눈을 감고 있었다.

이를 본 축구 팬들은  "중계 화면에 졸고 있는 모습 실화냐?", "관광하고 피곤했나?", "한국 축구 처음부터 다시 하자", "답이 없는", "사퇴가 답" 등의 거친 반응을 보이며 이 위원장을 비판했다.

이날 해설을 맡은 안정환은 김호곤 위원장의 조는 듯한 영상이 스쳐 지나가자 해설을 잠시 멈추고 침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모로코에 3-1로 완패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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