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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 30인 중 5인 공개…네이마르, 디발라, 마르셀루 포함
사진-프랑스풋볼 홈페이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후보 5명이 선공개됐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은 9일(한국 시간) 발롱도르 후보 30명 중 5명을 먼저 공개했다.

명단에는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 루카 모드리치, 마르셀루(이상 레알 마드리드),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은골로 캉테(첼시)가 이름을 올렸다. 다른 후보들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프랑스풋볼이 1956년 설립한 발롱도르는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함께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꼽혔다. 2007년 FIFA가 프랑스풋볼과 정식 계약을 맺어 이듬해부터 'FIFA-발롱도르'로 통합 시상을 해왔다. 이후 지난해를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올해 부터는 프랑스풋볼 주관으로 치뤄지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지난해 수상의 영광을 누렸으며 2008년부터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상을 양분하고 있다. 발롱도르는 월드컵 참가 경험이 있는 96개국 기자단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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