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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미 폭발' 양정원 양한나 자매, 클래스가 다른 비키니

아나운서 양한나와 방송인 양정원 자매가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양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홍콩 여행 도중 양정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정글의 법칙'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양정원의 언니 양한나는 SPOTV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양한나 인스타그램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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