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시사 사회
'240번 버스' 논란에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실검 등장...홈페이지 '마비'
사진=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 민원게시판 캡처

'240번 버스' 논란에 따라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됐다.

이른바 '240번 버스' 논란은 아이가 정류장에 혼자 내렸다는 엄마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버스를 출발시킨 서울 240번 버스에 대한 논란과 비난 여론이다.

12일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는 '240번 버스 기사를 신고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100여 건 이상 게재됐고, 민원글 폭주로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실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김상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주간 베스트 클릭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