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번 버스' 논란에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실검 등장...홈페이지 '마비'
'240번 버스' 논란에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실검 등장...홈페이지 '마비'
  • 승인 2017.09.12 12: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 민원게시판 캡처

'240번 버스' 논란에 따라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됐다.

이른바 '240번 버스' 논란은 아이가 정류장에 혼자 내렸다는 엄마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버스를 출발시킨 서울 240번 버스에 대한 논란과 비난 여론이다.

12일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는 '240번 버스 기사를 신고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100여 건 이상 게재됐고, 민원글 폭주로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실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비에스투데이(주)
  • 제호 비에스투데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4층
  • 대표전화 02-734-8131
  • 팩스 02-734-7646
  • 등록번호 서울 아 03833
  • 등록일 2015-07-21
  • 발행일 2015-08-31
  • 발행인 안병길
  • 편집인 이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홍규
  • Copyright © 2018 BSTODAY - 비에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s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