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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 첫 공개는 '스티브 잡스 극장'
사진-나인투파이브맥 홈페이지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가 우주선 모양의 신사옥에 건립된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다.

애플은 오는 1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신사옥(공식명칭은 애플 파크) 캠퍼스에 있는 1000석 규모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10주년을 기념하는 신형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아이폰X 발표와 함께 '애플 파크'라는 이름의 신사옥 공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스티브 잡스 극장은 애플 파크 바로 옆 언덕에 자리잡았고 투명 유리로 된 거대한 원형 로비에서 지하로 가는 계단으로 연결된다. 극장은 반지하 형태로 로비와 극장 무대를 포함해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 원형 로비와 극장으로 연결되는 계단을 지나면 2개 층으로 이루어진 좌석과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아이폰X' 가격이 아이폰 역사상 처음으로 1000달러를 넘길지 주목받고 있다. 64GB 모델의 가격은 999달러(한화 113만원)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저장 용량에 따라 1000달러를 넘길 것이란 관측도 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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