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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히딩크 부임 가능성 일축 "신태용 계약 9개월 남아…전폭 지원"
사진-거스 히딩크 공식 홈페이지,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거스 히딩크의 대표팀 감독 부임 가능성을 일축했다.

협회 관계자는 6일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시점에서 왜 히딩크 감독 이야기가 언급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내용을 존중한다는 게 협회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상황으로선 월드컵 본선까지 남은 9개월 동안 신 감독 중심의 대표팀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본선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게 기본 방향"이라며 "이번 최종예선 2경기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찾을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6월 히딩크 감독이 관계자를 통해 한국 국민들이 원한다면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을 용의가 있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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