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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베로나 이적 후 첫 훈련 참가
사진-헬라스 베로나 FC 트위터

이승우가 헬라스 베로나 FC 입단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베로나는 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가 베로나 유니폼을 입고 첫 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베로나는 "파비오 페치아 감독의 지휘 아래 워밍업, 전술 훈련, 연습경기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우는 지난달 31일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서 베로나와 정식 입단식을 치렀다. 계약 기간 4년,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0억원)로 알려졌다. 베로나는 이승우에게 21번을 등번호로 배정했다.
 
한편, 베로나는 오는 10일 피오렌티나와 2017-2018 세리에A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베로나는 1무1패(승점 1)로 전체 20개 팀 중 13위를 기록 중이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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