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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스포틱한 SUV 매력 담은 콘셉트카 'GV80'...국내 첫 공개

현대차 제네시스는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 'GV80'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GV80은 지난 4월 뉴욕모터쇼에서 먼저 공개했던 모델이다. 

이 차량은 수소연료와 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차량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양산 시점은 2019년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G90 스페셜 에디션'과 'G80 스포츠' 모델도 전시한다.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차량을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전시 차량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투어'와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자들이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직접 설명하는 강의도 열린다. 오는 27일 제네시스 스타일링 담당 이상엽 상무를 시작으로, 제네시스 디자인팀 윤일헌 팀장은 오는 30일, 제네시스 칼라팀 보제나랄로바 팀장은 내달 6일 고객과 만난다. 
    
이 외에 '제네시스 쇼퍼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고객이 원하는 출발지부터 공항까지(또는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포트 쇼퍼 서비스'와 고객이 원하는 특정 기념일에 '도어 투 도어' 의전을 지원하는 이벤트다. 이는 제네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김견희 기자 kh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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