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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아들 논란 해명, 숭의초등학교? 유명인 자녀 다수 다니는 곳
KBS제공

배우 윤손하가 초등생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아들이 재학 중인 숭의초등학교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숭의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로 국내 유명인사들의 자녀가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전 축구선수 안정환, 개그맨 박명수, 배우 김희애·김남주·차승원, 故 최진실의 자녀 등이 재학 중이거나 재학했다.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이정재, 지주연 등도 이 학교 출신이다.
  
지난해 정용진 부회장과 차승원이 나란히 학교 운동회에 나타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2015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숭의초등학교의 학비는 매년 약 576만원에 달하며 입학금만 100만원이라고 전했다. 현재 숭의초등학교 홈페이지는 접속이 마비된 상태다. 
  
김견희 기자 kh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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