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스포츠 야구
류현진, 18일 신시내티전 출격...시즌 3승 노린다

류현진(30, LA다저스)이 오는 18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3승을 노린다.
 
다저스 구단은 15일(한국시간) 경기 게임 노트를 통해 신시내티와의 원정 3연전 선발 투수를 예고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1차전은 알렉스 우드, 3차전은 클레이튼 커쇼가 등판한다.
 
최근 다저스는 6인 선발 체제로 로테이션을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마에다 겐타가 불펜투수로 돌아가 일시적으로 5인 체제가 됐다.
 
류현진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12일 열린 신시내티 전이었다. 당시 4이닝 6피안타 3피홈런 4실점으로 부진했다. 때문에 이번 경기가 로테이션 잔류에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올시즌 류현진은 11경기 출전 10선발 57이닝 60피안타 51탈삼진 2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 4.42를 기록하고 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김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주간 베스트 클릭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오피니언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