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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헐시티에 2-0 승... 마타와 펠라이니 골로 결승행 청신호
  • 온라인이슈팀 기자
  • 승인 2017.01.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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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헐시티를 꺾으면서 결승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맨유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헐시티와 2016-17 잉글리시 풋볼 리그컵(EFL컵, 이하 리그컵) 4강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맨유가 초반부터 강한 공격을 펼쳤지만 헐시티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났다.
 
전반 2분 마타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19분에는 미키타리안이 노마크 찬스에서 논스톱으로 때린 공이 허무하게 골문을 벗어났다.
 
맨유는 전반 동안 13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에 들어서면서 맨유의 공격은 더욱 거세졌다.
 
후반이 시작되자 마자 슈팅을 시도한 맨유는 결국 전반 11분에 선제골을 확보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발렌시아가 크로스한 공을 미키타리안이 머리로 연결했고, 마타가 달려들어 마무리했다.
 
맨유는 후반 32분 펠라이니를 투입해 경기를 마무리 지으려 했다. 교체 투입된 펠라이니는 후반 42분 다르미안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시켰고,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맨유는 2-0으로 경기를 끝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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