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연예 영화
'옥자' 스토리보드까지 '美대작감'..릴리콜린스 왜 뛰나
옥자 스토리보드 속 릴리 콜린스 모습. 옥자 제공사 넷플릭스

'옥자' 스토리보드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측이 지난달 최초로 영화 '옥자' 스틸을 선보인 가운데 스토리보드고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스토리보드는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연출 영화답게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할리우드 스타 배우 릴리 콜린스가 영화에서 맡은 레드가 어떤 거리에서 정신없이 달리는 모습을 담은 장면을 설명하는 스토리보드다.
 
앞서 지난 12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고조시켰던, 시골 소녀 미자 역 배우 안서현와 레드 역 배우 릴리 콜린스 모습의 영화 스틸 사진이 시선을 모았다. 
 
세계적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봉준호 감독과 손잡고 제작한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 소녀 미자가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할리우드판 괴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작품에는 봉 감독과 '설국열차'에서 호흡을 맞췄던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자'는 올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 국가에 공개될 예정이다. 

홍정원 기자 mama@

홍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지금, 이 뉴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주간 베스트 클릭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PREV NEXT
여백
生生한 현장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