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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병헌 '매그니..' 동료 '패신저스' 프랫 '꺾었네'

배우 이병헌이 영화 '패신저스' 크리스 프랫이 최근 내한한 당시 만나 회포를 풀었다.
 
이병헌은 지난해 9월 14일 국내 개봉한 할리우드 출연작 '매그니피센트7'을 통해 촬영 당시 함께 동고동락한 프랫과 친분을 다졌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이병헌이 처음으로 선한 역할로 출연해 주목 받은 작품. 촬영 당시 프랫을 비롯해 에단 호크 등이 이병헌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직접 준비한 것이 알려지며 배우들 간의 친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이병헌과 프랫이 지난달 16일 진행된 내한 행사 중 친분으로 만남을 가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프랫의 숙소에서 그와 만나 약 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이병헌은 “크리스가 '패신저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그의 긍정 에너지가 영화에도 느껴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응원했다.
 
프랫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병헌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패신저스'는 120년간 동면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우주선에서 두 남녀가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프랫 주연작인 이 작품은 지난 4일 개봉해 이병헌 주연 '마스터'(658만)에 밀려 누적관객수 54만1천382명을 동원하며 영화순위 3위에 머물고 있다. 

홍정원 기자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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