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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신뢰성을 지향
비에스투데이는 독특하면서도 읽고 싶은 콘텐츠를 추구합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찾아봅니다. 선입견과 관습을 거부합니다. 이 같은 지향점으로 만들어낸 콘텐츠에 신뢰성을 담습니다. 사실에 입각한 기사를 씁니다. 사진에는 객관적인 진실을 담습니다. 교묘하게 한쪽만을 편들지 않습니다. 읽고 보는 이들을 위한 미디어를 실현하겠습니다.

깊이이유를 추구
부산일보는 한국ABC협회 조사결과, 지역언론 1위와 종합지 ‘톱10’을 차지했고 한국기자협회`이달의 기자상'을 4회나 수상하는 등 한국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언론현실에서 ‘지역’은 성장을 가로막는 ‘유리천장’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비에스투데이는 한계와 장벽을 타파하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단독특종 발굴
비에스투데이는 온라인 종합 일간지입니다. 특정 분야에만 힘을 집중하지 않습니다. 정치 경제 국제 교육 문화 스포츠 등 다방면의 취재진과 취재원들이 질감 있는 뉴스를 위해 매일 같이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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